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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슈퍼8] ‘대회 첫 출전’ 전자랜드, 국내 선수들에겐 기회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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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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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한편2018-2019시즌에도전자랜드를이끌캡틴정영삼은“선수생활을하다보니어느덧최고참이됐다.꼭주장이라고뭘하겠다기보다는어떻게해야후배들이더
한편 2018-2019시즌에도 전자랜드를 이끌 캡틴 정영삼은 “선수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덧 최고참이 됐다. 꼭 주장이라고 뭘 하겠다기 보다는 어떻게 해야 후배들이 더 성장할 수 있을까에 많은 신경을 쏟으려 한다. 이번 대회 참가가 굉장히 좋은 기회인데, 기본에 많이 뛰지 못하던 선수들이 국제대회라는 좋은 무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돌아오길 바란다”며 후배들의 어깨를 다독였다.오는 6일 경희대와 연습경기를 갖는 전자랜드는 11일부터 상무와 연습경기 3연전을 치른 뒤, 16일에 마카오로 출국한다. 과연 전자랜드가 서머 슈퍼 8을 통해 차기 시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국(KBL)인천 전자랜드서울 삼성중국(CBA)광저우 롱라이온스 (Guangzhou Long-Lions)  신장 플라잉 타이거스 (Xinjiang Flying Tigers)일본(B League)라이징 제퍼 후쿠오카 (Rizing Zephyr Fukuoka)필리핀(PBA)블랙워터 엘리트 (Blackwater Elite)대만(ABL)포모사 드리머스 (Formosa Dreamers)# 사진_문복주 기자  2018-07-05   김용호(kk2539@hanmail.net)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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